작은 새는 오랜 시간 거미줄에 묶여 날갯짓하는 법조차 잊어버린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관찰자가 묵묵히 지켜보며 건네준 진실의 순간들은, 새가 마지막 힘을 내어 거미줄을 끊어내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제 숲을 떠난 새는 더 이상 포식자의 눈물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그곳에는 오직 자신의 날개 소리와 자유로운 바람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김반장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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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1일 화요일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파이썬 GUI 환경 곁다리로 배포하기
그러다가 안드로이드가 나왔고 xml기반의 뷰드로잉이 희안하다고 생각했고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디자이너가 있고 파일로 분리되는 깔끔함은 사실상 PyQt로
디자인도 구린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중간 어디쯤인 프로그램 답게 그냥 코드는 노출되어 상관이 없을것이고
파일을 읽어서 그 안의 내용을 pip install 처리하면 될것이다.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MSSQL 시간 관련 처리 쿼리
[Convert 스타일 번호] - Convert(Varchar(x), TimeColumn, StyleNumber)
없음 | cast(dt as varchar) | Apr 17 2026 2:25PM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아발로니아 독립스텍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닷넷으로 소형 리눅스 IOT기기의 아이피v4 변경 하기
요즘에는 라즈베리파이니 오렌지파이니 해서 소형 리눅스 디바이스가 활약하는 일이 잦아졌다.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orange-net
sudo systemctl start orange-net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파워쉘 톺아보기
파워쉘이 강력하다는것은 전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Azure 원격관리도 할수 있고 자동화 스크립트 이런걸로 말이다..
그리고 파워쉘을 사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배치파일 (myapp.ps1 파일을 실행)
PowerShell.exe -executionpolicy bypass -file "%~dp0myapp.ps1"
pause
를 보통 사용할것이다. 명령프롬프트가 없으려면 다음처럼
PowerShell.exe -windowstyle Hidden -executionpolicy bypass -file "%~dp0myapp.ps1"
그런데 얼마전 일을하다가 파워쉘의 다른 모습을 봤는데..
이 파워쉘이라는것이 닷넷프레임워크 4.x 기반위에서 동작하고
C# 문법과 비슷하게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기능이 있다는걸 알게됬다.
물론 완전한 인터렉션용 프로그램은 아닐지라도 자동화처리를 함에 있어
스트립트 라인바이라인 형식의 프로그래밍을 사용할수 있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그 위상이 한층 높아졌는데..
닷넷프레임워크를 사용할수 있으니 윈폼이라던가 Math, Socket을 사용할수 있다.
결과적으로
복잡한로직은 c# 라이브러리로 만들고
이걸 파워쉘에서 불러서 호출한다던가
Bitmap을 이용한 간단한 이미지를 생성한다던가
예를들어 직원 명단이 있는 csv파일을 불러다가
Bitmap을 루프돌면서 명찰 PNG파일을 만들어서
각 이름 폴더에 저장한다던가 dll파일이 있는데
호출규약이나 구조만 알아낸뒤 이부분만 떼어서 별도로 호출해서
결과를 바로 본다던가..
이런행위들은 이제 별도의 프로그램을 만들지말고 파워쉘로 하면된다.
물론 파이썬도 이런거 할수 있긴하지만 명령창까지 품은
파워쉘이 훨씬 강력하다고 느낀다.
게다가 AI가 판지는 요즈에는 커맨드릿 이라던가 이런거 외우지 않아도
바로바로 질문해서 답을 얻을수 있다.
바이브 AI코딩 + 파워쉘... 장난없다..
게다가 파워쉘로 snaketail을 다음명령으로 대체가능하다.
Get-Content "텍스트파일경로" -Wait -Tail 20
ㅇㅇ
로그폴더내의 로그파일을 작업스케쥴러로 삭제
하드디스크 내에 남아 있어야한다. 그리고 이 로그파일은 아마도
특정일자 별로 파일로 남기는것이 관례처럼 느껴진다.
(yyyy-MM-dd.log) 이런 형식으로 남겨질것이다.
내용을 수정할 수 없을때는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