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4일 수요일

NAS에대해..

처음엔 그냥 웹 폴더 정도로만 생각해따.. 

그런데 시놀로지 나스를 우연히 접하게되면서 집에다가 

쑤셔박아놓고 사용해봤는데 

왠걸.. 이건뭐 무조껀 써야되는 장비라는걸 알게되어따..

사진 노래 영상 노트 데이터베이스 웹서버 FTP 모든 자료를 여기로 취합하면

될거 같다.. 미친척하고 나스 구입비용이 부담되지만 사야된다.

사더라도 꼭 시놀로지꺼사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MOMENT DSFILE DSGET DSNOTE DSAUDIO 등의

완성도가 장난아니게 높다.. 집에있는 스마트TV랑 연동할때 DLNA 지원되고

자막까지 나오고 CCTV 녹화까지 하는걸 보면 진짜.. 이건뭐.. 미쳤다라고 할수 있다.

도커로 파이썬 백그라운드 자료수집용도 돌아가고 있고 개인소스저장용 GIT

계정별로 자료구분 및 웹오피스지원 정말 말이 안나온다. 

핸드폰에다가 자료저장하면 핸드폰 망가지거나 분실되면.. 언젠가는 그런순간이

올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때 자료가 날라간다면 개맨붕은 불보듯 뻔하다.

그러니까 자료는 안전하게 시놀로지NAS에 나스전용 하드에다가 보관을 

해놔야된다.. 개인적으로 8테라정도면 2~3인 정도 무난하게 사용가능하고

16테라면 4~5인 가족이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다..

모멘트로 사진백업을 시작했지만.. 구글포토가 어떤식으로 나올지 이제는 장담할수

없으니까.. 개인자료는 꼭 개인NAS에.. NAS는 개인노트북보다 우선순위가 높다

시놀로지 망해도 이건 죽을때까지 가니까 괘안타 하드는 20년마다 갈아타주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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