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 지레 겁을 먹었나..
제출한지 하루도 안되서 마켓에 올려주네..
이번 앱스토어 제출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뭔가 획일적이다.. 라는거다 "너 이거할라면 이거해"
이런거만 지키고 xcode에서 그렇게하면 된다.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 좀 짜증났지만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그림그리는데 좀 그렇다.. (핑계지만)
툴은 크리타로 했다.. 공짜를 잘 활용하자.. ㅋㅋ
어쨌든 객관적으로 놓고 봤을때 느낀점은 애플이 더 꼼꼼하고
애플이 더 간소화 되어있다는거다.. 안드로이드 쪽은 이거해라 저거해라
뭐가 겁나 많다.. 코로나19 앱인지는 왜 물어보는거야.. -_-
이제 따박따박 1년마다 12만원씩 애플에 상납하면 된다. ㅋㅋㅋㅋ
어쨌든 메일로 이런게 오니까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진정한 스타벅스 출입증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때가 된것 같다.
플러터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야 될것 같은 운명인거 같은데..
이렇게되면 맥북이.. 필수다 다른옵션 없음.. 안드로이드 빌드 ios빌드 둘다할라믄
어쨋든 맥북이랑 좀더 친해져야하는데.. ms야.. 왜 마우이 소식이 없니??
(맥 공식지원 안한다 저쩐다 이런소리좀 그만하고 빨리 플러터나 어떻게 좀 해봐.. -__-)
트렉패드는 적응했지만.. 내마음의 고향은 윈도우다..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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