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가 CJ ENM을 퇴사함으로서 대탈출과 여고추리반의 세계관이였던 DTCU가
막을 내렸다.. (아.. 아쉽.. 당..) 뭐 어쨌든 내부사정이야 알수없지만 제작에 대한
부담감이 컷던것으로 판단된다. (금전적으로..) DTCU의 생존여부는 CJ ENM에
달려있다는 말은 CJ ENM이 외주를 줘야 정종연이 제작한다는 의미 이므로
사실상 성사되기 힘들다. 기업이 돈을 벌기위해 존재하니까..
프로그램 제작에만 진심인 PD와는 잘 안맞겠지..
어쨌든 새로 입사한 회사가 무한도전을 연출한 김태호 PD가 만든 회사 TEO이니까
레전드 둘이 만난건 사실!!
그리고 이번에 정종연 PD가 입사후 새롭게 만드는 프로젝트가 '데블스플랜'
이라는 프로인데 이전에도 더지니어스라는 시리즈로 나왔던 서바이벌 게임
장르이다.. 개인적으로 DTCU의 추리물이 더 좋은데..
뭐 이거 끝나고 정PD도 생각이 있으면 그쪽으로 방향을 틀겠지..
아니면 김태호 PD와의 합작으로 뭔가 대작을 만들던가..
어쨌든.. 그동안 잠잠했던 JJY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고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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